그냥 왠지 기분이 묘하네요 어제 행사장에 갔다왔더니 피곤해서 일찍 잠을 잤더니 너무 일찍 깼어요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시간이 흘렀네요 일어나 화장실에 다녀와 하루 일과를 시작했어요 그중 스피킹맥스를 하는 것도 루틴중 하나로 해외에서 살아남기 위해 말해 봅니다 ^^ 다양한 표현과 그 문화까지 알게 되니 참 좋네요 온라인이라는 것을 통해 세계가 가까이에 있는듯 해요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치열한 경쟁이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사람은 한번 태어나면 시한부 인생이니 너무 욕심내지 않고 자족하며 사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짐을 가볍게 하고 살아야죠^♡^
솔직히 돈벌고 싶어서 시작했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싶지만 쉽사리 용기가 나지 않았고 비싼비용만 들고 재미도 없고 흥미가 떨어지는 학습과 수준이 너무 높은 난이도에 포기가 많았는데 너무 재밌고 공부하는 시간에는 집중할 수 있고 다른걸 않하니 좋다. 계속 반복학습도 가능해서 생각날때마다 시간날때마다 하는 중이다. 학생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의지박약하지 않게 코인보면서 의지를 텐션업하는 중이다. 행동으로만 하는 몸을 움직여하는 일들만 하다보니 뇌가 활성이 늦긴하다. 그래도 반복또반복 중! 학습을 하고 오늘의 목표치를 채우면 뿌듯한 내 자신을 볼 수 있다.